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지목되면서 30대 여성 장관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를 지명했다.
용 후보자는 2023년 3월 부모와 배우자, 자녀 등 가족과 제주도로 여행하면서 김포공항 귀빈실을 이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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