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대통령 "원유주권 유지"…미국과 협정 논란에 대국민연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베네수 대통령 "원유주권 유지"…미국과 협정 논란에 대국민연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대통령 권한대행)이 29일(현지시간) TV 연설을 통해 미국과 맺은 에너지 협정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이를 국가의 미래를 형성할 "역사적 거래"라고 평가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자원에 대해 소유권과 주권을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베네수엘라 측은 이번 합의에는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활성화를 위해 1천억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를 추진한다는 내용도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