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스포츠 축제에서 부천시가 가장 많은 메달을 수확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 1천957명과 임원 및 보호자 2천319명 등 모두 4천276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순위 경쟁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스포츠를 즐기는 장으로 치러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