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이번 시즌 첫 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에 앞장섰다.
엄지성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해 1골과 1도움을 기록한 뒤 로널드 페레이라(브라질)와 교체됐다.
비토르 마토스 스완지 시티 감독(포르투갈) 역시 엄지성을 향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