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용주의 빈소 사진이 공개됐다.
이용주의 지인 A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tvN ‘푸른거탑’에서 어리바리 하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신병 이용주’로 많은 분들께 웃음을 주었던 배우 이용주.
또 A씨는 “갑작스러운 일이라 유가족과 가까운 지인들 외에는 아직 부고가 충분히 전해지지 못하고 있다.핸드폰에도 비밀번호가 걸려 있고, 주말이라 가족분들 역시 갑작스러운 상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 사람이라도 더 용주의 마지막 길을 기억하고, 함께 명복을 빌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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