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생수 한 병을 손님에 따라 다른 값에 파는 모습과 함께 손님 젓가락이 닿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취재진이 젓가락이 닿은 마늘과 고추까지 재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으냐고 묻자 상인은 "다음에는 재활용하지 않겠다.미안하다"고 했다.
서울시와 종로구는 지난 5월부터 광장시장에 대한대대적인 점검과 제도 개선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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