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9월 4일까지 5일간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228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한과·유과·약과류, 떡류, 두부류, 만두류 등 주요 식품 제조업체와 전, 잡채 등 제사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등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으로 판정될 경우 즉시 회수 및 폐기 조치해 시중 유통을 차단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관리 지도와 함께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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