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010년 첫발을 내디딘 (인천나우Incheon Now)가 지난 16년간 격월간으로 발간되며 주한외교공관, 국제기구, 국제학교, 재외동포 등 해외 독자층을 사로잡은 대표적 글로벌 소통 매체로 자리매김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지메이슨대 오상미 교수의 개항장 역사문화 기고, 일본인 글로벌홍보단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탐방기, 인천대 유학생 아디바(Adiba)의 인천 생활기 등이 담겨 진정성을 더했다.
박록삼 인천시 대변인은 "구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 덕분에 100호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독창적인 미래 문화와 도시 가치를 세계 곳곳에 알리는 글로벌 가교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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