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세비야 원정에서 시즌 첫 도움을 신고하고 두 번째 골의 물꼬까지 트며 팀의 단독 선두 등극을 이끌었다.
경기 시작 4분 만에 존재감 드러낸 이강인 이강인의 존재감은 세비야전에서도 경기 시작과 함께 곧바로 드러났다.
경기 시작 4분 만에 나온 선제골로 아틀레티코는 원정 부담을 일찌감치 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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