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장충] ‘19세’ 편예준, 러시아 ‘무패 파이터’ 넘었다…韓 플라이급 희망 또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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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장충] ‘19세’ 편예준, 러시아 ‘무패 파이터’ 넘었다…韓 플라이급 희망 또 각인

국내 플라이급 유망주 편예준이 러시아 무패 파이터 수나툴로 아지조프를 꺾었다.

편예준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8’ 2부 제4경기 플라이급(57kg) 매치에서 아지조프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59초 TKO 승리를 따냈다.

아지조프도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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