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권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8’ 2부 제3경기 라이트급(70kg) 매치에서 오하라 주리를 상대로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한상권이 1라운드부터 기습 테이크다운에 성공했다.
스탠딩 상황에서 펀치까지 꽂아넣은 한상권은 2라운드 때도 오하라 주리를 싸잡고 케이지 구석으로 몰고 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