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한국시간) 츠르베나즈베즈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인 수비수 나카야마 유타가 구단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1997년생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인 그는 지난 시즌까지 일본 마치다젤비아에서 활약했다.
당초 즈베즈다는 나카야마가 아닌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태현을 먼저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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