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9’에서 솔로비예프와 박시원이 72㎏ 계약체중으로 맞붙는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로드FC 솔로비예프는 2023년 로드FC 글로벌 라이트급 토너먼트 정상에 오른 선수다.
당시 글로벌 라이트급 토너먼트에 출전한 솔로비예프는 박해진을, 박시원은 데바나 슈타로를 각각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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