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영속의 계승제’라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지는 만큼 회사 측은 ‘도전! 에픽 골든벨’, ‘장비 강화 대결’ 등 각종 참여형 이벤트부터 슈퍼크리에이티브 탁광진 PD, 허대균 DD와 현장 방문객들이 한자리에서 소통하는 ‘개발자 밋업’까지 팬들과 호흡하는 구성을 선보였다.
관련해 이날 현장에서는 ‘에픽세븐’의 서비스 8주년과 향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미디어 공동 인터뷰가 함께 진행됐다.
허대균: 에픽세븐 주년을 지나오며 좋은 피드백도, 쓴소리도 많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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