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청년정책 전문가들을 청와대로 불러 정책 대전환을 논의한 데 이어 전날인 28일에는 청년 예산만 따로 떼어내 직접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발표에 앞서 청년 예산과 주요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진=연합뉴스) 특히 이번 행보는 단순히 청년정책 몇 가지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섭니다.
정부가 내년도 청년 예산을 대폭 늘리고, 출생부터 교육·취업·자산 형성·주거·결혼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내놓으면서 청년정책 자체를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 브랜드로 키우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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