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홍수로 사망자가 600명에 육박하고 실종자는 약 2500명으로 불어났다.
(사진=로이터)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생한 홍수로 네팔에서 최소 579명이 숨졌고 중국 티베트에서 7명이 사망했다.
산악지역의 도로와 교량이 끊긴 데다 2차 홍수 위험까지 남아 있어 수색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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