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찬밥 대우하더니 떠나자 인정한 엔리케…“우리가 많은 우승 차지한 건 이강인 같은 선수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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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찬밥 대우하더니 떠나자 인정한 엔리케…“우리가 많은 우승 차지한 건 이강인 같은 선수들 덕분”

후반 추가시간 1분 비티냐가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추격골을 터뜨렸고, 추가시간 5분에는 마르퀴뇨스가 비티냐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며 극적인 2-2 무승부를 만들었다.

엔리케 감독은 “여러분은 선수들에게 특정한 꼬리표를 붙인다.우리가 많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곤살루 하무스, 이강인, 바르콜라처럼 팀이 트로피를 따내는 데 도움을 준 많은 선수들이 있었기 때문이다.11명의 선수만으로는 아무것도 우승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에 힘을 보탰지만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선발 기회가 줄어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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