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GB) 내 설치할 수 있는 실외 체육시설과 야영장 물량이 각각 57곳에서 76곳으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최근 이런 내용의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및 실외 체육시설 설치 배분 계획'을 재수립해 공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치구 몫의 야영장 물량은 34곳에서 53곳으로, 실외 체육시설은 31곳에서 50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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