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라이신 기반의 차세대 항생제 내성균 치료제 개발은 2000년대 초반 1세대 박테리오파지 기반 탐색을 거쳐 자연계 엔도라이신을 탐색하고 제한적인 후보군 중에서 후보 선별 및 검증하는 연구 방식을 적용했으나 임상 3상까지 갔다가 실패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이에 세니젠은 2세대 AI 키메라 단백질 기반 설계로 연구 방향을 전환했다.
세니젠은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K-HERO 육성·지원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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