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KPC) 서포터즈가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개인전 결승전에 참석해 올해 마지막 공식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개인전에는 최아영, 김준엽, 정호원, 정성준, 최예진, 강선희가 출전하며,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과 KPC 서포터즈가 결승전 관중석에서 합동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결승전 현장 응원은 서포터즈 소속이 아니더라도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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