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408m 우승 티샷' 약속의 땅 돌아온 신다인, "대회장 곳곳 내 사진 신기해, 마지막까지 불사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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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408m 우승 티샷' 약속의 땅 돌아온 신다인, "대회장 곳곳 내 사진 신기해, 마지막까지 불사르겠다"

"대회장 곳곳에 제 사진이, 색다르더라고요." KG 레이디스 오픈의 '디펜딩 챔프' 신다인(25·요진건설)이 '약속의 땅'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신다인은 28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기록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지난해보다 그린 스피드가 덜 나온다고 말한 그는 "사실 1라운드를 마치고 선두(이서윤4·8언더파)와 차이가 많이 나서 '이번 우승은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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