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화려한 커리어를 보낸 후,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설영우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며 김예건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설영우는 "나를 언제나 가족처럼 대해주신 구단 경영진과 이사회, 코칭스태프, 그리고 동료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비록 새로운 여정을 위해 팀을 떠나지만, 나는 언제나 즈베즈다를 기억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시즌 동안 93경기에 출전해 8골 15도움을 올리며 계속 리그와 컵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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