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문면, 제35회 면민의 날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주민 300여 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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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면, 제35회 면민의 날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주민 300여 명 구슬땀

용문면은 지난 26일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면민의 날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공간을 직접 정비하고, 깨끗한 용문면의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군수는 “이른 시간부터 지역을 위해 직접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기관·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생활환경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질 때 더욱 잘 유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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