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스' 김도연, 독일 명문 뮌헨 2군과 장기 계약…"큰 설렘 가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 유스' 김도연, 독일 명문 뮌헨 2군과 장기 계약…"큰 설렘 가득"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유스 출신 수비수 김도연(18)이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한다.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2군 팀은 한국 출신 왼쪽 수비수 김도연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서 구단은 U-19팀에 허재원(전 제주 SK)을 영입한 바 있다"고 전했다.같은 날 대전 구단 역시 김도연의 뮌헨행을 알렸다.

대전 구단에 따르면 김도연의 잠재력을 눈여겨 본 뮌헨은 공식 요청을 통해 지난달 22일부터 8월 4일까지 현지 트라이얼을 실시했다.그는 약 2주의 테스트에서 가능성을 입증했고, 결국 뮌헨의 러브콜을 받아내 이적까지 이룬 거로 알려졌다.대전은 "김도연 선수는 최근 구단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뮌헨에 입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