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기지 인근 다리가 홍수로 끊겨 사고 지점으로 이동할 방법이 없었다.
군사기지에서 북쪽으로 1㎞ 정도 향하면 놓인 다리가 홍수로 끊기는 바람에 헬기를 대절하지 않는 한 더는 계속 갈 방법이 없다.
네팔인들은 구조된 가족이 군사기지 안에 머무는 게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거나 앞에 서서 군사기지에서 나오는 가족들과 조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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