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목뼈 골절'…유족 "야자수 줄기에 끈 매달 수 있나" 의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미란씨 '목뼈 골절'…유족 "야자수 줄기에 끈 매달 수 있나" 의문

제주에서 실종된 뒤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장미란(37)씨 사망과 관련한 의혹이 짙어지는 가운데 유족이 “얇은 야자수 줄기에 끈을 매달 수 있는거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2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국과수로부터 장 씨에 대한 부검 감정서를 받아 확인한 결과, 머리와 목뼈 등에서 특이 골절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유족 측은 SBS를 통해 “경찰 수사팀으로부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는 부검 결과를 전달받았다”며 “(장 씨가) 야자수에 끈을 걸고 앉은 상태에서 목을 맨 것으로 보인다는 취지의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