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당 민주당이 장악한 주(州)들이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새로운 소송을 냈다.
이들은 소송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월 31일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라 USPS가 지난 21일 발표한 새로운 규칙을 직접적으로 겨냥했다.
USPS의 구체적 규칙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제기된 소송에 대한 판단이었기 때문에 행정명령의 합법성 여부를 따지지 않고 소송 자체가 시기상조라고 결정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