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AI & 데이터 재단, 임바디드 AI ‘AIRSEAI’ 품어 로봇 표준화 시동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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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AI & 데이터 재단, 임바디드 AI ‘AIRSEAI’ 품어 로봇 표준화 시동 걸었다

마크 콜리어(Mark Collier) 리눅스 파운데이션 AI·인프라 부문 총괄이자 LF AI & 데이터 상임이사는 “임바디드 AI는 AI가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새롭고 복잡한 과제를 던진다”며 “AIRSEAI를 품으로써 로봇공학 혁신을 오랫동안 가로막아 온 독점적 칸막이를 허무는 동시에 상호운용 가능하고 확장 가능하며 글로벌 커뮤니티가 이끄는 임바디드 AI의 미래를 위한 개방적 협업 생태계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로봇 진화의 필수 인프라”…AIRS 창시자가 밝힌 목표 AIRSEAI 프로젝트를 시작한 Shaoshan Liu AIRS 임바디드 AI 디렉터는 “리눅스 파운데이션 가족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AIRSEAI는 로봇의 진화를 가능하게 하는 필수적인 개방형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믿는다”며 “데이터·모델·소프트웨어와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연결함으로써 로봇이 실제 세계 배치를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적응하며 개선되도록 하는 동시에 더 넓은 커뮤니티가 공통의 토대 위에서 임바디드 지능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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