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명을 포함한 480여명이 실종됐다.
한국 외교부도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9명의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이날 라수와 지역에 있는 보테코시강이 홍수로 범람하면서 인근 여러 마을을 덮쳤고, 도로와 수력 발전 시설 등이 파손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