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5일(한국시간) “카마슨은 올 시즌 전반기를 임대로 떠나기보다는 맨유에 남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 눈에 들어 프리시즌 명단에 포함된 카마슨은 로젠보르그와 친선전에서 2도움을 올리며 승리에 기여했다.
매체는 “캐릭 감독은 입스위치전에서 카마슨이 보여준 모습에 만족했을 것이다.그는 성숙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이적시장 막판 카마슨을 향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맨유가 이를 검토할 가능성은 남아 있긴 하나 선수에게 적합한 제안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단순히 임대를 떠나기 위한 이적은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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