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인도 모바일 금융 시장을 개척한 K-핀테크 기업 어피닛이 반기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일정에 들어갔다.
2014년 설립된 어피닛은 인도에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트루밸런스'를 운영하며 성장 기반을 다졌다.
이철원 어피닛 대표이사는 "인도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AI 기술로 금융 소외 계층에게 실질적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라며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혁신 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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