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9월 1일부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청렴감사 TF'를 가동한다.
신청사에 대해서는 후보지 결정 과정과 기부채납 토지의 행정 처리를 들여다본다.
감사 결정은 민선 9기 인수위원회가 지난 6월 두 사업의 부지 결정과 행정절차에 문제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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