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은 금빛노을브릿지 관광안내소에서 엽서를 받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지인에게 편지를 쓸 수 있다.
작성한 엽서를 현장에 설치된 느린우체통에 넣으면 북부산우체국이 수거해 매년 1월과 7월 발송한다.
부산 북구와 북부산우체국은 26일 이 같은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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