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메이저리그(MLB) 경력을 지닌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삼성 라이온즈)과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가 짠물 피칭으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페덱은 6경기(38이닝)서 0.76, 카라스코는 4경기(24.1이닝)서 0.78을 기록했다.
MLB 통산 335경기서 112승을 거둔 카라스코도 임찬규, 앤더스 톨허스트 등 동료들의 멘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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