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골든스테이트가 베테랑 포워드 조지 니앙(33)과 1년 390만 달러(54억원) 계약을 했다.
니앙은 NBA 9년 통산 평균 7.4점 2.5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ESPN은 '니앙은 지난해 9월 왼쪽 발 골절 부상을 당한 수 시즌 전체를 결장했다'며 '그 전까지는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외곽 슈터로서, 지난 5시즌 동안 72경기, 76경기, 78경기, 82경기, 79경기에 출전하며 3점 슛 성공률 39.9%(통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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