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틱톡에 400억원대 과징금…'디지털 아동보호' 규제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브라질, 틱톡에 400억원대 과징금…'디지털 아동보호' 규제 강화

브라질 정부가 아동·청소년의 개인 정보를 무단 수집하고 처리한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에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제재에 나섰다.

폴랴지상파울루 등 현지 신문에 따르면 이번 처분은 브라질 국가데이터보호청(ANPD)이 대형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부과한 첫 과징금 제재다.

ANPD는 25일(현지시간) 연방 관보를 통해 "아동·청소년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위법 사항을 저질렀다"며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 1억5천370만헤알(약 41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규정을 위반해 수집한 개인정보를 즉시 삭제할 것을 명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