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시즌 리그 2골에 그친 그에게 토트넘이 투자한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약 1415억원)에 달해 눈길을 끈다.
영국 매체 BBC는 25일 저녁(한국시간) "브라질 윙어 사비우는 초기 이적료 7500만 파운드로 토트넘에 합류했으며, 새로운 이름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라고 조명했다.
BBC에 따르면 사비우는 지난 2024~25시즌 단 1773분을 뛰고도 리그에서 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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