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집중호우 피해 발생 이후 성금을 전달하며 수해 지원에 동참했다.
거제시는 리센느의 팬덤 ‘리마인’이 수해 주민 지원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성경의 성금은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NC포토] 설경구, 나 돌아갈래~
박원숙의 남해살이 근황...카페 사장으로 보내는 평화로운 일상 ('우리엄마 이경실')
[문화N유산] 황제의 군권을 새긴 ‘대원수보’, 대한제국 의지를 품다
낙선재 곳곳에서 교차하는 전통공예와 현대미술…‘이음의 선’ 전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