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37) 씨와 60대 실종자 유족이 담당 경찰관의 허위 종결뿐 아니라 온라인상 억측과 일부 언론보도로 인해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0대 실종자 유족 역시 경찰의 허위 종결과 미흡한 초동 대응에 강하게 항의했다.
현재 이들 유족 측은 언론과의 접촉을 삼가는 한편, 일부 자극적인 언론 보도에 대한 정정과 삭제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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