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군만마' 이현중이 가세하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 원정 평가전에서 당한 굴욕적인 연패를 끊고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앞서 한국은 예선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3승 3패를 기록, 일본에 이어 조 2위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레바논, 일본, 카타르, 중국,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F조에 편성된 한국은 이미 불리한 위치에서 2라운드를 시작해 매 경기가 살얼음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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