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정승원(29)이 지난 24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꼽혔다.
프로축구연맹은 25일 "서울 정승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경기는 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고, 서울은 베스트 팀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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