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과 함께 거센 비판을 받았던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앞두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탈은 24일(현지 시각)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 설영우가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새로운 선수가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이적료 400만 유로(64억 6천만원)에 보너스로 150만 유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설영우의 이적은 한국 축구에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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