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모바일 아산페이의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보유 한도는 20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각각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7월에도 모바일 발행액 200억원이 7월 9일 모두 판매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정은 혜택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월초 조기 완판으로 구매하지 못하는 시민을 줄이고, 한정된 재원이 실제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게 하기 위한 조치"라며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더 많은 시민이 10% 할인 혜택을 고르게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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