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작가가 시즌2 촬영 일정을 직접 밝혔다.
이 작가는 “주지훈 배우 키가 188cm”라며 “내 키가 좀 작으니까, 나보다 20cm 큰 게 환상이었다.작품에서 키를 188cm로 해놨는데, 그런 사람이 나타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중증외상센터’는 시즌1이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모았으나 시즌1 당시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았던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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