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미발탁 두고두고 아쉬워진다…스코틀랜드도 김민수 ‘병역 변수’ 주목 “2028 올림픽이나 2030 아시안게임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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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미발탁 두고두고 아쉬워진다…스코틀랜드도 김민수 ‘병역 변수’ 주목 “2028 올림픽이나 2030 아시안게임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스코틀랜드 ‘아이브록스 뉴스’는 24일(한국시간) “글래스고를 연고로 하는 레인저스는 스페인 2부리그에서 많은 관심을 받아온 20세 김민수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김민수가 조만간 레인저스에 합류할 수 있는 가운데, 이 한국 유망주가 앞으로 몇 년 동안 피하고 싶어 할 만한 한 가지 장애물이 그의 커리어에 존재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민수가 병역 혜택을 노리기 위해서는 향후 2028 올림픽이나 2030 아시안게임 등 다음 기회를 바라봐야 할 가능성이 커졌다.

손흥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의 금메달을 이끌며 병역 혜택을 받았고, 이후 2020년 기초군사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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