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장애인 폄훼되지 않길”…더크로스 김혁건, 박위 경솔 논란에 밝힌 소신 [왓IS]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모든 장애인 폄훼되지 않길”…더크로스 김혁건, 박위 경솔 논란에 밝힌 소신 [왓IS]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더크로스 보컬 김혁건이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사고 영상 공개 논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앞으로 장애인을 돕지 않겠다’, ‘도와줄 필요 없다’와 같은 댓글들을 보았다”고 밝힌 김혁건은 “저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서울이라는 곳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장애인 콜택시부터 지하철 편의시설, 활동지원서비스까지 그 많은 도움들이 없다면 최중증 장애인들은 매일을 살아가기 어렵다.이러한 도움들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면서 “이번 논란으로 인해 모든 장애인이 폄훼되거나, 사회적 인식이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위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 바퀴가 공익근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며 당시 사고가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역풍에 휩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