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제주경찰청은 합동 수색과정에서 이날 오전 10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에서 지난 5월 실종됐던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A경장이 지난달 2일에도 실종 신고된 또 다른 60대 남성 B씨 사건을 장씨 사례와 유사한 방식으로 허위 종결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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