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37)로 추정되는 시신이 24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A 경장이 장씨와 통화하지 않았는데도 연락이 된 것처럼 허위 보고해 사건을 종결했다고 보고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장씨의 상태를 사망자를 뜻하는 '변사'로 임의 입력한 정황도 확인했다.
경찰은 지난 22일 실종자 수색 중 제주 모처에서 B씨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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