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경찰관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정황이 드러난 데 이어, 같은 경찰관이 지난해 3월부터 혼자 종결 처리한 실종 신고가 2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일고 있다.
가족은 5월 15일 오후 6시43분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A경장은 지난 7월 2일 자신이 담당한 60대 남성 실종 사건에서도 유사한 방식으로 사건을 자체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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