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김수현은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의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김수현은 지난해 3월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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